펄프 픽션 Pulp Fiction, 1994 영화 일기 - 외국 영화



쿠엔틴 타란티노 감독, 존 트라볼타, 우마 서머, 하비 케이틀 주연, 브루스 윌리스 출연

1. 
시작부터 아주 그냥 신이나는 구만!

2.
끊임없이 수다 떠는 갱들. 장진 감독의 '킬러들의 수다'가 이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것 같다.

3. 
십여년 전 처음 볼땐 오프닝과 결말의 구조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. 오랜만에 다시 보니 영화 자체가 그냥 재밌고 좋다. 


(2016.05) 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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